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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18회 예고' 차은상과 김탄 결국 헤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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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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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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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상속자들' 18회 예고/ 사진=SBS 방송 캡처
드라마 '상속자들' 18회 예고/ 사진=SBS 방송 캡처
인기 드라마 '상속자들' 18회 예고가 공개돼 화제다.

SBS 드라마 '상속자들'은 지난 4일 17회 방송이 끝난 뒤 18회 예고편을 방송했다.

'상속자들' 18회 예고편에는 차은상(박신혜 분)이 김탄(이민호 분)의 아버지 김남윤(정동환 분)에게 "지금도 변함없이 탄이가 좋다"면서도 "만나지 말라 하시니까 만나지 않겠습니다"라며 우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차은상과 김탄이 서로 인사도 하지 못한 채 스치는 장면도 포함돼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영도가 차은상에게 "이제 보지 말자"며 "나 지금 너 차는 거야"라고 말해 사랑보다 우정을 택하는 듯한 장면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 누리꾼들은 "차은상은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우리 탄이 좀 그만 울려라. 이제 18살밖에 안 됐는데", "드라마 작가가 시청자들을 울리려고 작정한 것 같다", "18회에는 우리 탄이와 은상이에게 행복이 찾아오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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