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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CNN로부터 뉴스제작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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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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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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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뉴스팀 초청 뉴스제작 직무교육 실시

알미 자닌 베넷 CNN 전무이사가 지난 4일 티브로드 본사에서 지역채널 실무진에게 강의 중이다. / 사진제공=티브로드
알미 자닌 베넷 CNN 전무이사가 지난 4일 티브로드 본사에서 지역채널 실무진에게 강의 중이다. / 사진제공=티브로드
케이블방송사 티브로드는 미국 보도전문채널 CNN 뉴스팀을 초청, 티브로드 본사에서 '뉴스 제작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관행적인 뉴스 제작 업무의 틀을 깨고 티브로드 지역채널만의 특화된 뉴스 제작 기법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티브로드 전체 방송 권역 소속 취재 기자와 촬영기자, 뉴스PD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CNN 아시아태평양 지사의 알미 자닌 베넷 전무이사가 '어떤 뉴스 아이템을 선정하고 정보를 수집해 ‘어떻게 뉴스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교육했다.

알미 자닌 베넷은 CNN 본사가 있는 미국 애틀란타와 홍콩의 뉴스 프로그램 제작감독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10월 이집트 혁명과 관련된 'CNN의 우수한 장편 시사뉴스 라이브 보도'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성기현 티브로드 커뮤니티본부장은 "2010년부터 지역채널 뉴스제작 인력의 실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다양한 재교육을 통해 시청자의 입맛에 맞춰 만족도를 대폭 높이고,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지역뉴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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