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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태양광株, 폴리실리콘 값 상승 전망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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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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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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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관련주가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기대감에 뛰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웅진에너지 (52원 상승33 -38.8%)는 전일 대비 180원(9.45%) 급등해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OCI (62,800원 상승900 1.4%)는 전날보다 5000원(2.99%) 올라 1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 (8,690원 상승10 -0.1%), 신성솔라에너지 (2,265원 상승10 0.4%), 넥솔론 (32원 상승5 -13.5%) 등도 2~4%대 오름세를 보인다.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에 따른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폴리실리콘 가격이 내년 1분기부터 1kg당 2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의 이응주 연구원은 "주요 태양광업체들이 풀가동에 들어가면서 설비 증설이 필수적이고 이는 폴리실리콘 수요가 더욱 늘어난다는 의미"라며 "ReneSola가 폴리실리콘 공장(3,500톤 규모)을 폐쇄하면서 공급도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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