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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공서영 퇴사, 1세대 '야구여신' 김석류…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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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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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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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야구여신 김석류 아나운서/ 사진=KBS nSports 홈페이지
1세대 야구여신 김석류 아나운서/ 사진=KBS nSports 홈페이지
미녀 야구 아나운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최희(27·KBS N)와 공서영(31·CJ E&M XTM)이 퇴사한다는 소식에 1세대 야구 여신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07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 전 아나운서는 2009년 8월4일부터 KBS N 스포츠 간판 야구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 1'을 진행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200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거치면서 황금기를 맞은 프로야구에 처음 '야구여신'이라는 별명을 달고 샛별처럼 떠올랐다.

당시 인기있는 프로야구 선수들이 이상형으로 언급할 만큼 팬 뿐만 아니라 선수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김 전 아나운서는 2010년 8월22일까지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 2'의 진행을 맡다 퇴사한 후 2010년 12월 국가대표 4번타자 김태균(한화)과 7개월 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김 전 아나운서와 김태균 사이에는 3살 된 딸이 있다.

누리꾼들은 "김석류, 최희, 공서영 야구여신들이 떠나는 구나", "김석류 아나운서 인기 최희나 공서영 만큼 대단했지", "김석류처럼 야구 좋아하고 이해도 높은 아나운서를 본 적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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