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한은 총재, "비트코인, 중앙은행 차원 강구 유효하지 않아"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2.12 11:5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한은 총재 12일 기준금리 동결 후 브리핑

질문: 비트코인에 대한 한은의 대응은?

총재: 하루 거래량 3억원 정도다.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 예단하기 어렵지만 현재는 통화당국이 규제나 정책을 간구한다기 보다는 어떤 형태로 민간 부분에서 발전할 지 통화 당국에서 매우 유의깊게 보고 있다.

보고서 나오는 것은 사안이 있을 때마다 여러 형태로 보고서 낸다. 1년 보고서 나오는 게 한은에서 400건 나온다. 시작은 분야별로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여러가지 분석을 시작하고 있고, 전체에 대해 중앙은행 입장 발표하긴 지금 빠르다. 하루 3억 정도밖에 안되는데 중앙은행 대책 강구하는 것은 얼마나 유효한 일이냐, 생각해 봐야"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