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날씨] 전국 눈, 퇴근 길 정체우려...경기북부 대설특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2.12 14:4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함박눈이 내리는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잔뜩 웅크린 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고 최고 5cm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2013.12.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함박눈이 내리는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잔뜩 웅크린 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고 최고 5cm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2013.12.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경기북부 일부 지방에 대설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12일 낮부터 쏟아진 전국 눈 소식에 퇴근길 정체와 교통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12일 기상청에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북부, 충남 서해안지방에 눈이 내리고 있다. 경기북부 일부 지방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리며 쌓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시속 50km 속도로 동진해 이밖의 중부지방으로도 눈 내리는 날씨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0시부터 12시까지 파주 2.0cm, 강화 1.0cm, 동두천 0.5cm, 남양주 0.5cm 등 눈이 쌓였다. 어제 내린 눈과 비가 얼어 있으며 오늘 내린 눈이 쌓여 도로에 미끄러운 곳도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이후 예상 적설량은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2~5cm, 호남과 제주도가 최고 10cm로 예상된다.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 경남서부내륙에도 1cm미만의 눈이 예상된다. 제주도와 경북북부, 경남서부내륙으로는 5mm미만의 약한 비로 내리는 곳도 있겠다.

다만 눈은 오후에 서울, 경기도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다만 충남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눈이나 비, 경북북부와 경남서부지방은 오후부터 밤사이 한두차례 눈이나 비가 올 수도 있다.

© News1
© News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