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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3로 본 세상]불꽃터널 저쪽엔 화려한 새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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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찬선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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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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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순간(瞬間), 눈 깜짝할 사이의 짧은 시간이다. 살다보면 아주 인상적인 순간을 만난다. 눈으로는 향유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내 잊혀지며 아스라한 추억으로만 남는다. 스마트폰은 이런 순간을 영원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시간과 계절의 흐름을 한 순간으로 고정시켜 나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함께 향유할 수 있게 한다. 갤럭시3로 본 세상은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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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18일 저녁,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1층 로비.
12월이다. 2013년도 이제 열흘 남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을 준비할 시간이다. 매냥 흘러가는 게 시간이지만, 사람이 정한 해가 바뀐다는 것은 많은 의미가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다가올 새해를 생각하며 꿈을 꾼다. 한 호텔 로비에 화려하게 장식된 터널은 마치 묵은해와 새해를 이어 주는 듯 하다. 조명 터널 뒤에 맑은 새해, 활짝 웃는 삶이 있기를 기원해본다.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Merry Christmas & Happy New Yera)다.

2013년 12월14일, 경기 한성CC 클럽하우스 로비.
2013년 12월14일, 경기 한성CC 클럽하우스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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