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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열애설 짐 스터게스, 과거 화려한 스캔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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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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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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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와 열애설이 난 배우 짐 스게터스와 과거 연인 미키 오브리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두나와 열애설이 난 배우 짐 스게터스와 과거 연인 미키 오브리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배두나와 열애설이 난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Jim Sturgess)의 연애 전력이 25일 화제다.

영국 뮤지션 미키 오브리언(Miki O'Brien)과 오래 사귄 그는 과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커스틴 던스트(kristen dunst) 등 헐리우드 톱 여배우들과 염문을 뿌린 바 있다.

짐 스터게스는 영국 출신의 헐리우드 배우로 최근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코믹 영화 '빅 슈(Big Shoe)'에 캐스팅돼 내년 4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이 영화 캐스팅과 관련해 여주인공 역할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그러나 짐 스터게스의 여자친구로 가장 널리 알려졌던 사람은 영국의 일렉트릭 그룹 '라 루(la roux)' 출신의 미키 오브리언이다. 둘은 2003년부터 사귀기 시작해 상당한 기간 동안 사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키 오브리언은 유명 록그룹 '라디오헤드' 멤버 에드 오브리언의 사촌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원 데이(One Day)'에 함께 출연한 배우 앤 해서웨이, 영화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에 함께 출연한 배우 커스틴 던스트와의 스캔들도 있었다. 그러나 두 사람과의 스캔들은 로맨틱한 영화 내용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으로 열애 사실이 확인된 바는 없다.

누리꾼들은 "짐 스터게스,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들과 스캔들 났었네", "배두나 부럽다", "앤 해서웨이, 커스틴 던스트와 영화찍던 짐 스터게스가 남자친구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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