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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싶다면…연말파티 '주얼리' 활용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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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류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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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3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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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VS섹시…주얼리 하나로 이미지 변신하기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2013년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해마다 이맘때면 너도나도 오랜만에 만나는 이들과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기 바쁘다. 송년의 아쉬움과 신년에 대한 설렘이 공존하는 요즘,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연말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 글에 주목하자.

너도나도 한껏 멋을 낸 채 참석하는 연말파티에서는 스타일링 센스를 발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화려한 드레스나 턱시도가 없더라도 걱정하지 말 것. 서랍 속에 넣어둔 목걸이, 길거리에서 구입한 귀걸이 등 간단한 액세서리만으로도 럭셔리한 파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반짝임만 살짝 얹으려면…화이트골드·실버 주얼리

/사진=러브캣, 엘르
/사진=러브캣, 엘르
파티 룩을 멋스럽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주얼리 선택에 앞서 의상, 파티 콘셉트 등을 고려해 밑그림을 그려 놓자. 그런 다음 어울리는 주얼리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함이 배가된다.

튀거나 부담스러운 것을 꺼리는 사람에게는 크기가 비교적 작은 화이트골드·실버 주얼리를 추천한다. 이러한 주얼리는 파티 룩뿐만 아니라 데일리 룩과도 잘 어우러지므로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스팽글 장식처럼 의상에 눈에 띄는 포인트가 있는 경우, 무난한 느낌의 주얼리로 이미지를 중화할 것을 권한다.

◇'파티 퀸' 이미지를 원한다면…독특한 디자인·유색 주얼리

/사진=머니투데이DB, 하이컷, 스톤헨지
/사진=머니투데이DB, 하이컷, 스톤헨지
특별한 날인 만큼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얼리 선택에도 과감해지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의상이 심심하더라도 시선을 사로잡는 '파티 퀸'이 될 수 있다. 귀보다 더 큰 귀걸이, 톡톡 튀는 색깔의 목걸이, 평범하기를 거부하는 반지와 팔찌는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 의상과 메이크업이 모두 눈에 띌 경우에는 화려한 주얼리가 오히려 독이 된다.

◇럭셔리한 그 남자들의 스타일링 시크릿, 주얼리

/사진=바자, 엘르, 머니투데이DB
/사진=바자, 엘르, 머니투데이DB
주얼리를 여성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연말파티에서 돋보이고 싶은 남성이라면 주얼리 스타일링에 주목하자.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라도 독특한 아이템과 매치하면 무심한 듯 시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이번 연말에는 한 쪽 귀에만 달린 귀걸이, 주렁주렁 늘어뜨린 목걸이로 멋쟁이가 되는 것이 어떨까. 평소 소장하고 있는 아이템이 없거나 스타일링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면 패션시계처럼 실용적인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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