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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20회, 성동일 원빈에 "질린다"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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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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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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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응답하라 1994' 중 성동일/ 사진=tvN 방송 캡처
tvN '응답하라 1994' 중 성동일/ 사진=tvN 방송 캡처

현대의 톱스타 전지현과 원빈도 ‘응답하라 1994’ 성동일의 독설을 피해가지 못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20회는 ‘끝의 시작’이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이날 병원에 입원한 나정이 아버지 성동일은 과거 전지현을 섹시 스타로 만들어 준 CF를 보자 “쟤도 반짝스타다. 저 헤어스타일이 문제다. 긴 머리를 자르고 이마를 시원하게 보여야 승승장구 한다”며 "저 헤어스타일로 절대 성공 못 한다"고 디스했다.

원빈도 예외는 없었다. 성동일은 “또 반짝이 빤짝이 제대로 빤짝이 또 하나 나왔다"며 "요즘 사람들은 왜 이렇게 보는 눈이 없는지 모르겠다. 저런 애를 모델로 쓰고 광고비까지 주는지 모르겠다”고 원빈을 디스했다.

성동일은 “딱 봐라 쟤는 20세기에나 먹힐 얼굴이다. 말하면서도 벌써 얼굴이 질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나마 쟤는 긴 머리스타일 때문에 근근히 먹고 살겠다. 이미지 변신한다고 멜로 하고, 아저씨 스타일로 머리 자르면 그날로 연예인 생활 쫑치고 쪽박 찬다"고 이후에 펼쳐졌던 사실과 반대로 예언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성동일은 그간 '응답하라 1994'에서 씨티폰이 뜰 것이라고 예언하며 주식을 사고 배용준과 전도연에게 "흥행배우가 될 상이 아니다"라고 평가하는 등 엇갈린 예언을 계속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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