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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친소' 진구 "짝사랑 중…아직 고백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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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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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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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는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내가 짝사랑 중인데 아직 상대 여성에게 고백을 못했다"며 애장품으로 반지를 내놓았다./ 사진=MBC 방송캡처
진구는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내가 짝사랑 중인데 아직 상대 여성에게 고백을 못했다"며 애장품으로 반지를 내놓았다./ 사진=MBC 방송캡처
배우 진구가 짝사랑 중인 사람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진구는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내가 짝사랑 중인데 아직 상대 여성에게 고백을 못했다"며 애장품으로 반지를 내놓았다.

이어 진구는 "그분도 아마 알 것이고 언젠가는 고백 할 것"이라며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공포가 있다"고 설명했다.

진구의 고백에 여성 출연자 써니와 나르샤, 김나영은 애장품을 사기 위해 경매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러나 애장품은 결국 100만원을 부른 길에게 돌아갔다.

길은 애장품인 반지를 처음 보고 기뻐했지만 원가가 20만원인 것을 알고 실망했다.

누리꾼들은 "진구 정말 멋있다", "진구 고백 성공했으면 좋겠다", "진구 다시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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