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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무한도전' 출연료 탕진해 '기부천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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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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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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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개그맨 조세호.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개그맨 조세호.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개그맨 조세호가 기부 경매에 출연료를 탕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파티'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각자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준 애장품을 경매에 부쳐 기부금을 마련했다.

조세호는 애장품 경매에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비틀즈 LP 앨범을 38만원, 가수 신성우의 바이크용 고글을 50만원에 각각 낙찰받았다.

그러나 비틀즈 LP 앨범은 3만5000원, 고글은 10만원 상당의 물건이라는 말을 들은 조세호는 억울한 표정을 지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조세호는 또 "제가 출연료가 40만원이 안 된다. 그나마 소속사랑 나누면 20만원 안팎으로 떨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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