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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이형' 65만원에 낙찰받은 '써니 애장품'…무슨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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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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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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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소녀시대 써니(가운데)의 애장품을 65만원에 낙찰받은 하세가와 요헤이(위).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28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소녀시대 써니(가운데)의 애장품을 65만원에 낙찰받은 하세가와 요헤이(위).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가 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애장품을 65만원에 구입해 화제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기타리스트인 요헤이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파티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해 각자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준 애장품을 경매에 부쳤다.

요헤이는 써니가 애장품을 설명하며 "(애장품에) 사인을 해 줄 수 있다"고 밝히자 적극적으로 경매에 참가했다. 노홍철, 정준하 등이 입찰 경쟁에 뛰어들어 가격이 올라갔지만 요헤이는 65만원을 입찰해 써니의 애장품을 낙찰받았다.

낙찰 뒤 공개된 써니의 애장품은 향초, 소녀시대 음반, 무드등이었다. 액면가로만 보면 65만원에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요헤이는 "써니 사인이 있다면 낼 만한 가격"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요헤이와 함께 김나영, 김영철, 나르샤, 대성, 류승수, 박휘순, 신성우, 써니, 안영미, 조세호, 지상렬, 진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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