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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또!' 이강인, 환상 개인기 결승골!.. '눈물 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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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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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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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4강전에서 레알 유스팀에 패배 후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슛돌이' 이강인(12,발렌시아)이 3,4위전에서는 환하게 웃었다.

이강인이 뛰고 이는 발렌시아 유스팀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유벤투스 유스팀과의 '12세 이하 토르네오 인테르나시오날 알레빈 데 풋볼 7(Torneo Internacional Alevin Blue BBVA de Futbol 7)' 3,4위 결정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발렌시아는 이번 대회를 3위의 성적으로 마감하게 됐다. 아울러 이강인은 이번 대회 6경기 출전해 4골을 기록하며 한국 축구팬들은 물론 전세계 축구팬들에게도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유벤투스를 상대로 이강인은 전반 시작 2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며 맹활약했다. 문전에서 상대 수비수 둘을 가볍게 제친 뒤 마지막 수비수가 채 붙기 전에 낮고 빠른 왼발 슈팅을 날리며 유벤투스의 골망을 갈랐다.

발렌시아는 앞서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과의 4강전에서 0-4로 완패한 바 있다. 이강인은 레알전 패배 후 인터뷰에서 울음을 터트린 채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축구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 최종전인 3,4위전에서는 시원한 골을 터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로베르토 솔다도(토트넘)에게 극찬을 듣기도 했다. 이강인은 지난 2011년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해 무럭무럭 성장해 가고 있는 한국 축구의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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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강인, 환상 개인기 결승골!.. '눈물 씻다'" 동영상 주소 :

//youtu.be/jquUOck1p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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