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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나쁜 동생' 씨엘, 앞으로가 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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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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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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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운데)가 30일 자신의 트위터(위)에 지난 29일 '2013 SBS 가요대전' 무대(가운데, 아래는 씨엘) 소감을 밝혔다. / 사진=이효리 트위터(@frog799) 캡처, '2013 SBS 가요대전' 캡처
가수 이효리(가운데)가 30일 자신의 트위터(위)에 지난 29일 '2013 SBS 가요대전' 무대(가운데, 아래는 씨엘) 소감을 밝혔다. / 사진=이효리 트위터(@frog799) 캡처, '2013 SBS 가요대전' 캡처
가수 이효리가 '2013 SBS 가요대전'('가요대전')에서 후배 가수인 그룹 투애니원 씨엘과 합동무대를 꾸민 소감을 밝혀 화제다.

이효리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콜라보무대(합동무대) 멋지게 잘 해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나쁜 동생 씨엘에게도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효리와 씨엘은 지난 29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대전'에서 이효리의 인기곡 '배드 걸스'(Bad Girls), 씨엘의 인기곡 '나쁜 기집애'를 편곡해 합동무대를 선보였다.

'배드 걸스' 무대에서 이효리와 씨엘은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며 무대에 등장했다. 특히 씨엘은 화려한 랩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나쁜 기집애' 무대에서는 씨엘이 파워풀한 춤과 노래로 분위기를 띄운 가운데 이효리가 댄서들 위에 올라앉아 등장했다. 이날 이효리와 씨엘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참석한 가수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이효리는 30일 트위터에 "오늘 '미스코리아' 무대에 함께해준 서른명의 미스코리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마음 따뜻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지난 29일 씨엘과 합동무대에 오르기 앞서 지난 5월 발표한 정규 5집 앨범 수록곡 '미스코리아' 무대를 먼저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모집한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여성 30여명은 미스코리아로 등장해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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