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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비♥김태희, 연말연시는 나란히 해외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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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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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사진=스타뉴스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사진=스타뉴스
톱스타 커플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연말연시를 나란히 해외에서 보낸다.

내년 1월 컴백을 앞둔 비는 30일 오후 싱가포르로 출국, 31일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샌즈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3-2014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K팝 콘서트(2013-2014 Singapore Marina Bay Sands K-POP Concert' 무대에 오른다.

비는 이번 공연에서 단독으로 12곡 정도를 부를 예정이다. 컴백을 앞두고 새해를 맞으며 그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비는 공연 후 2일 귀국 예정이다.

비의 연인 김태희 역시 연말연시를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오전 스타뉴스에 "김태희가 현재 해외에 머물며 해외프로모션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자세한 체류 국가 및 활동 사항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동시에 해외에 머물고 있는 연인 간 해외에서의 로맨틱한 신년 맞이도 그려볼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소속사 측은 이 같은 가능성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비와 김태희의 싱가포르 조우 가능성에 대해서는 "절대 그럴 일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비는 싱가포르 공연 후 귀국, 내년 1월 6일 새 앨범 '레인 이펙트(Rain effet)'를 발매한다. '30Sexy'와 'La song' 등 2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이번 정규 6집 앨범을 통해 비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30Sexy'에서는 진성과 가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비의 다양한 보컬을 담을 예정정이다.

또 'La Song'은 비가 지금껏 해오지 않던 새로운 음악의 장르. 힙합과 올드스쿨, 일렉트로닉, 록, 펑크가 하나의 트랙으로 절묘하게 어우러진 노래로 전해졌다. '신나게 놀아보자'는 가사와 함께 귀여운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는 이에 앞서 30일 오전 11시 59분 첫 컴백 예고를 공개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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