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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직업강연교육 '드림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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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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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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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에서 실시한 아시아나항공 '드림 페스티벌'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캐빈승무원 밴드인 '윙어스'가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br>
12월 30일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에서 실시한 아시아나항공 '드림 페스티벌'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캐빈승무원 밴드인 '윙어스'가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br>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초청해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림 페스티벌은 아시아나가 서울문화재단 후원을 받아 실시해 온 문화예술을 접목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중·고등학생 650여명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교육을 신청했다.

행사는 ‘하트체임버’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박소희 아시아나 승무원의 캐빈승무원 직업 강연 △장수정 한의사의 ‘청소년기 건강관리’ 강연 △아시아나 승무원 밴드 ‘윙어스’의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미래에 대한 호기심과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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