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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평균소득이 5000만원?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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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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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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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진=머니투데이
국세청 /사진=머니투데이
보험설계사 평균소득이 공개된 가운데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국세청이 지난 5일 발표한 '2012년 사업소득 원천징수 신고현황'에 따르면 2012년 원천징수 대상 보험설계사 7만7160명의 평균소득은 5240만원이었다.

이는 가수(4480만원) 배우(3710만원)의 평균소득보다 많은 액수다.

이번에 발표된 보험설계사 평균소득은 보험왕 등 일부 억대 연봉을 받는 보험설계자들이 통계에 포함된 것이어서 실제 보험설계사들의 체감 소득과 온도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이 기사 보고 보험설계사 하겠다고 하는 분 계실까봐 겁나네요. 사실은 속 빈 강정입니다!", "주변에서 보험설계사 하는 사람 있으면 물어보세요. 소득 대비 빚도 많다네요", "기가 막히네요.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수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세청 관계자는 "사업소득 원천징수가 정확하게 업종별 소득을 반영하지는 못하지만 전반적인 소득 추이 파악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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