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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오피스 삼성電 태블릿PC 공급 호재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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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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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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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8일 한글과컴퓨터 (18,150원 상승150 0.8%)에 대해 한컴오피스의 삼성전자 태블릿PC 공급이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현석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국제가전쇼) 2014’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태블릿PC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라며 "한컴오피스는 올해 신규 모델부터 메인 어플리케이션으로 탑재가 확정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삼성전자의 태블릿PC 출하량을 약 8000만대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라며 " 한글과컴퓨터의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한글과컴퓨터의 태블릿PC향 오피스 매출액을 최소 126억원에서 최대 210억원으로 전망했다. 한컴오피스 뷰어 탑재 대수는 약 3000만대, 단가는 모바일오피스 단가를 고려해 300원, 사용자의 다운로드율은 약 20% 수준으로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0%, 68% 증가한 927억원, 439억원이 전망된다"라며 "태블릿PC 탑재로 인한 신규 매출 확대, 지난해 10월 한컴오피스 신규제품 출시로 인한 PC용 오피스 가격상승 효과, 클라우드 및 디지털이미지 소프트웨어(SW) 판매확대를 고려할 때 매력적인 저평가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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