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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4 420만대 판매"..X박스원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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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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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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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슷한 시기에 발매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원의 경쟁에서 소니가 이긴 것으로 나타났다./사진=블룸버그
지난해 비슷한 시기에 발매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원의 경쟁에서 소니가 이긴 것으로 나타났다./사진=블룸버그
소니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콘솔 게임기 경쟁에서 이겼다.

소니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플레이스테이션(PS)4의 판매량을 420만대로 발표했다고 씨넷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같은 판매는 일본 시장에 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록한 판매량으로 하루에 8만대 정도를 판 셈이다.

한편 이번 발표는 MS가 'X박스 원'이 출시한지 한달 만에 300만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힌지 하루 만이다

지난해 11월에 발매된 PS4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X박스원과 함께 나란히 출시 하루 만에 100만대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X박스 원은 499달러, PS4는 399달러에 출시됐다.

현재 PS4는 53개국에서 살 수 있으며 X박스원은 13개국에 출시된 상태다.

PS4는 지난달 17일 한국에서도 판매 일주일도 안돼 재고가 모두 소진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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