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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제수용품 가격 평균 23.2%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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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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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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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비용 지난해 25만원대→19만원대로 낮아져

홈플러스가 8일 오전 서울 성산동 월드컵점에서 가격 인하한 제수용품으로 차린 실속 차례상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홈플러스가 8일 오전 서울 성산동 월드컵점에서 가격 인하한 제수용품으로 차린 실속 차례상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홈플러스는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진흥원이 매년 조사해 발표하는 27개 핵심 제수용품의 가격을 이달 9일부터 27일까지 지난해 설 대형마트 평균가격보다 최대 64.5%, 평균 23.2% 내리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기준으로 4인 가족 차례상을 차릴 경우 총 비용은 19만8636원이다. 이는 지난해 설 전국 대형마트 평균 차례상 비용(25만8483원)보다 6만원 가량 낮은 것이다.

해당 품목은 한우(탕국용·산적용)와 목삽겹, 생닭, 사과, 배, 고사리, 깐도라지, 조기, 두부, 계란 등이다.

특히 전국 홈플러스 139개 매장은 물론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도 가격인하가 동일하게 진행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에 서민 가계안정 위해 자체 마진을 대폭 축소하는 방식으로 설 제수용품 가격을 전국 최저가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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