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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연희 "니냐니뇨 송, 내 것" 원조 직접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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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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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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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 /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이연희. /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이연희가 가수 존박이 불러 화제가 됐던 '니냐니뇨 송' 원조를 선보였다.

이연희는 8일 방송될 예정인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이연희와 함께 배우 이기우, 허태희, 김예원 등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배우들이 출연해 '라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MC들은 이날 녹화에서 이연희에게 "존박의 '니냐니뇨 송' 패러디를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연희는 "'이건 내가 하는 건데?'라는 생각을 했다"고 대답했다.

'니냐니뇨 송'은 2011년 종영한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극중 '이다지' 역할로 출연한 이연희가 즐거운 기분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부른 노래다.

가수 존박은 지난해 Mnet 예능 '방송의 적'에서 냉면을 먹고 즐거운 기분을 표현하며 '니냐니뇨 송'을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연희는 "대사 없이 걸어오는 장면인데 (극중 인물의) 기분 좋은 표현을 했다"며 그 자리에서 원조 '니냐니뇨 송'을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연희가 '니냐니뇨 송'을 부른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8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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