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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美앨러간과 기술수출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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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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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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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156,200원 상승6400 -3.9%)는 지난해 9월 미국 앨러간(Allergan)과 발표한 기술계약이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9월 메디톡스는 앨러간과 현재 개발 중인 액상형 보툴리눔톡신 후보 제품에 대해 3억6200만달러(약 3898억160만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에 기술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앨러간은 6500만달러의 계약금을 앞으로 일주일 이내에 메디톡스에 지급하게 된다.

메디톡스는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 액상타입 주사제를 비롯해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후보 제품의 개발, 또 인허가와 판매권에 대한 독점권을 앨러간에게 부여하게 됐다.

앞으로 앨러간은 개발과 상업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달성에 따라 각각 최대 1억1650만 달러(허가)와 1억8050만 달러(제품 출시)를 메디톡스에 지급하게 되며, 상업화 후에는 제품 판매에 대한 로열티를 별도로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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