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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백상어에 잡아먹힐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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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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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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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쇼'에 나온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진행자 엘렌/ 사진=NBC 방송 캡처
'엘렌 쇼'에 나온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진행자 엘렌/ 사진=NBC 방송 캡처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가 상어 밥이 될 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디카프리오는 8일 미국 NBC의 '엘렌 드제너러스 쇼'(엘렌쇼)에서 "나는 상어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2006년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촬영하며 거대 백상어와 같은 공간 안에 갇혀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에 낀 참치를 먹으려고 시도하던 백상어가 내가 촬영 중이던 상자 안으로 들어왔고, 나는 놀라 바닥에 납작 엎드렸다"며 "백상어는 입으로 나를 물어보려는 시도를 몇 번 했으나 다행히도 살아남았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해 디카프리오는 활동중단 소식을 전하며 영화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지만, 여전히 영화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는 9일 개봉하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세계를 발칵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이자 월 스트리트 실존 인물의 거짓말 같은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디카프리오의 다섯 번째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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