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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허경환 집에서 여자양말 발견···누구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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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황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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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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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8일 방송될 예정인 KBS2 예능 '맘마미아'에서 혼자 사는 집을 방문한 어머니에게 빨간 양말을 들켜 오해를 샀다. / 사진=KBS2
개그맨 허경환이 8일 방송될 예정인 KBS2 예능 '맘마미아'에서 혼자 사는 집을 방문한 어머니에게 빨간 양말을 들켜 오해를 샀다. / 사진=KBS2
개그맨 허경환이 혼자 사는 집을 방문한 어머니에게 빨간색 여성용 양말을 들켜 오해를 샀다.

8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인 KBS2 예능 '맘마미아'는 허경환, 이영자, 박미선 등 MC들이 어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신년 특집 '엄마와 24시간'으로 꾸며졌다.

허경환은 이날 방송분에서 어머니가 방문하기 전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제작진이 갑자기 청소하는 이유를 묻자 허경환은 "긴 머리카락이 나올까 봐 청소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제작진이 의아해하자 "의심하지 말라. 코디 머리카락이 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노력에도 집에 도착한 어머니는 빨래 사이에서 빨간 양말을 발견해 "이거 여자 양말 아니야?"라고 추궁했다. 이에 허경환이 어머니의 의심을 걷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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