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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 시대, 비즈니스 공간의 진화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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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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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스트비지니스센터
사진제공=네스트비지니스센터
아이디어만으로 승부를 보는 1인창조기업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비즈니스 공간으로 소호사무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 서울 서초동의 '네스트 비지니스센터’는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의 세련된 간접조명으로 호텔수준의 세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카페라운지에서는 고급 원두커피와 다양한 종류의 차를 즐길 수 있으며 조용한 대화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의 미니라운지도 갖추고 있다. 센터 매니저의 세심한 서비스와 함께 입주자를 위해 매일 아침 주요 일간지, 경제 신문 등을 비치하고 있다.

‘네스트 비지니스센터’가 제시하고 있는 비즈니스 형태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네스트 비지니스센터’ 이상권 대표는 “현재 비즈니스 센터를 찾는 고객들은 사실 비즈니스 센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의 일부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즈니스 센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센터에서 지원하는 비서서비스 및 업무지원, 법무, 회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으로 인건비 절감 및 업무효율화는 물론 전문화 된 경영 아웃소싱을 통해 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어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고객의 사업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과 사업에 필요한 창업 교육, 컨설팅 서비스, 비즈니스 인큐베이팅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것이 네스트 비지니스센터가 이루고자 하는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네스트 비지니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nestbiz.co.kr)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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