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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1월 무역수지 흑자 171억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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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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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15일(현지시간) 계절 변동성을 감안한 11월 무역수지가 171억유로(약 234억1000미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 125억유로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10월 무역수지 흑자는 169억유로로 조정됐으며, 2013년 1~11월까지의 무역수지 흑자는 1390억유로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11월 수출은 전년대비 2% 감소, 전월 1% 증가에서 하락반전했다. 수입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 줄어 전월 3%보다 감소 폭이 커졌다.

특히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들의 수출은 지난해 1~11월 연율로 4% 증가, 경쟁력이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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