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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고백 "오빠 많이 반성했다…미연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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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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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1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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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곽도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곽도원의 열애고백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 13일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언론 시사회 현장에서 깜짝 열애를 고백하는 곽도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도원은 "오늘 영화를 본 느낌은 많이 못 배우고 거친 남자와 여자가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많이 울었다"며 "처음 말씀 드리는데 커플 반지도 끼고 있는데 과연 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투명에 가까운 사랑을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곽도원은 "오빠 영화 보고 많이 반성했다! 미연아 사랑한다!"라며 "여러분도 뜨겁게 사랑하세요!"라고 우렁차게 외쳐 시사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는 나이만 먹었을 뿐 형의 집에 얹혀사는 대책 없는 남자 태일(황정민 분)이 첫 눈에 반한 여인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곽도원은 주인공 태일(황정민)의 형 영일 역을 맡아 연기변신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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