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BMW 코리아, 지난해 3만9397대 판매...15.5% 늘어

머니투데이
  • 김남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1.20 11: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BMW 뉴5시리즈 /사진제공=BMW 코리아
BMW 뉴5시리즈 /사진제공=BMW 코리아
BMW그룹 코리아가 지난해 역대 최고의 판매 실적을 갱신했다고 20일 밝혔다.

BMW그룹 코리아는 지난해 BMW 3만3066대, 미니 6301대를 판매해 전년대비 각각 17.5%와 6.3% 증가했다. 여기에 롤스로이스 30대를 포함하면 자동차 부분은 전체 15.5% 신장한 3만9397대가 판매됐다. 500cc이상의 대형바이크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BMW 모토라드는 총 1328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BMW 브랜드에서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5시리즈’(1만4867대)와 총 2060대가 판매된 ‘뉴1시리즈’가 판매량 상승을 이끌었다. 아울러 ‘7시리즈’(1920대), ‘X 패밀리’(4328대) 역시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미니 브랜드는 지난해 ‘컨트리맨’ 디젤과 ‘쿠퍼 해치백’이 각각 1594대, 1799대 판매되는 등 기존 모델들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컨트리맨’ 디젤 모델은 전년대비 36.9%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판매량를 이끌었다.

BMW 모토라드는 지난해 국내에 ‘HP4’와 90주년 기념 ‘R시리즈’ 모델, 수랭식 ‘R1200 GS’와 ‘F800 GS 어드벤처’, F800 GT‘ 등 다양한 신 모델을 출시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BMW그룹 코리아는 “지난 한해 한국에서 지속가능성이라는 기업철학과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했다”며 “오는 7월에 개장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는 연간 약 20만 명 이상이 방문해 국내에 선진화된 자동차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