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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 개봉 '피끓는 청춘'···이종석 박보영의 충청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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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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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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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끓는 청춘' 포스터 /사진=담소필름
영화 '피끓는 청춘' 포스터 /사진=담소필름
개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피끓는 청춘'에서는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 '영숙'(박보영 분)과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 분),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김영광), 그리고 서울에서 온 전학생 '소희'(이세영) 등 소년소녀 4인의 풋풋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피끓는 청춘'은 배우 박보영(24), 이종석(25), 이세영(22), 김영광(27) 등 풋풋한 청춘 스타들의 출연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시사회 등을 통해 영화 '피끓는 청춘'을 먼저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로 호평을 내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피끓는 청춘, 기분 좋게 그 시절 감성을 듬뿍 느끼면서 유쾌하게 웃었던 영화", "피끓는 청춘에서 이종석 정말 능청스럽고 코믹하게 연기를 잘 하시더라구요", "피끓는 청춘 생각보다 완전 재밌음. 음악도 잘 쓰였고 내용도 괜찮고. 다만 이종석 외 인물들은 비중이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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