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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4Q 매출 부진..주가, 시간외거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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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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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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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컴퓨터 서비스 업체인 IBM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매출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IBM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3% 이상 하락하고 있다.

IBM은 21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순익이 62억달러, 주당 5.73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순익 58억3000만달러, 주당 5.13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일회성 항목 등을 제외한 조정 순익도 주당 6.13달러로 시장 전망치 5.99달러를 상회했다.

그러나 IBM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77억달러로 전년동기의 293억달러보다 감소했고, 시장 전망치인 282억7000만달러보다도 낮았다.

IBM은 올해 연간 순이익은 최소 주당 17달러, 조정 순익은 최소 주당 18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는 시장 예상치인 주당 18.02달러보다 낮은 것이다.

이같은 실적 발표후 IBM 주가는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3.68%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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