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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해 MC 마케팅 규모, 지난해 3Q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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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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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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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분기 실적설명회(IR)]

윤부현 LG전자 MC기획관리담당 상무는 2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3년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올해 MC사업본부 마케팅 규모는 지난해 3분기 수준으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상무는 "우리의 취약한 브랜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마케팅을 일관되고 꾸준하게 전개할 방침"이라며 "1년 투자한다고 해서 브랜드 입지가 확 좋아지는 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4분기에 역대 가장 많은 마케팅 비용을 집행했다"며 "다만 지난해 4분기는 높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은 아니고 지난해 3분기 수준으로 (마케팅 비용을)투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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