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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캐터필러 실적호조에 다우 0.17%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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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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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오름세로 출발했다.

이날 중장비 업체 캐터필러의 양호한 실적이 발표돼 투심을 개선시켰다. 장 마감후 발표될 애플의 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7.3(0.17%) 상승한 1만 5906.41에 개장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2.05(0.11%) 오른 1792.34에 출발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991(0.15%) 상승한 4134.164에 장을 열었다.

미국 캐터필러는 비용감축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순익이 10억달러(주당 1.54달러)로 전년 동기의 6억 9700만 달러(주당 1.04달러)에서 44% 급등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144억 달러로 순익과 매출 모두 시장 전망을 상회했다.

또한 캐터필러는 2018년까지 100억달러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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