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與 국민건강특위 발족…'野 의료영리화 공세' 돌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1.28 15: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위원장 심재철

(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새누리당은 28일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 규제 개선 정책과 건강보험 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민건강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장은 4선의 심재철 최고위원이 맡았고, 산하에 의료서비스발전분과와 건강보험발전분과 등 2개의 분과를 구성했다. 양 분과는 박인숙 의원과 김현숙 의원이 각각 이끈다.

특위 위원으로는 김명연, 김정록, 김현숙, 김희국, 류재중, 류지영, 문정림, 박인숙, 신의진, 신경림 의원 등을 비롯해 정기택 경희대 교수, 이기효 인제대 보건대학원장 등 10여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다.

심재철 의원은 "국민건강특위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 정책이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기반으로 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의료산업을 선진화하는 것이며 결코 의료 영리화나 의료비 인상이 아니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