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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포스코 사장 "美 등과 셰일가스전 지분투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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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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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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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포스코 (285,000원 상승3500 1.2%) 사장(기획재무부문장) 28일 "셰일가스가 에너지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은 수년전부터 예측하고 대응하고 있다"면서 "셰일가스 직도입 또는 미국 등 다른 나라와의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포스코가 자사 가스발전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셰일가스가 전 세계 가스 값에 영향을 미치면 우리도 영향을 받게 돼 대비책을 갖추고 있다"면서 "당장 큰 영향은 없어도 수년 후에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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