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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세바퀴', 파비앙·아비가일 등 외국인 스타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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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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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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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의 설 특집 방송/ 사진=MBC 공식 홈페이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의 설 특집 방송/ 사진=MBC 공식 홈페이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설 특집에 하일, 루미코, 파비앙 등 외국인 스타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세바퀴 측은 28일 M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1일 설 연휴 '제2의 고향 특집'에 방송인 하일과 그의 아들 하재익, 일본인 며느리 루미코, 프랑스 꽃청년 파비앙, 콩고 왕자출신 난민 욤비 부자, 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 데릴사위 크리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하재익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공개해 아버지 하일을 놀라게 했으며 아비가일이 한국인 연예인과 사귀어 본 적이 있음을 고백했다고 전해졌다.

세바퀴 측은 "온 가족이 모이는 설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외국인들의 엉뚱함과 '세바퀴'만의 유쾌함으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히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세바퀴' 설 특집은 설 다음날인 2월1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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