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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고속도로교통상황'…서울→부산 6시간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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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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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2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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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 10시 기준 예상소요시간(위)과 밤 10시 현재 중부내륙고속도로 모곡1교 CCTV 화면./ 사진=한국도로공사
29일 밤 10시 기준 예상소요시간(위)과 밤 10시 현재 중부내륙고속도로 모곡1교 CCTV 화면./ 사진=한국도로공사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저녁 귀성행렬과 퇴근차량이 맞물려 절정을 보였던 고속도로 교통정체가 다소 풀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저녁 10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는 하행선 주요구간을 중심으로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퇴근시간이 지나면서 일부구간의 정체는 다소 완화됐다.

이 시각 현재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서울요금소 기준 부산까지 6시간40분, 강릉까지 3시간30분, 광주까지 6시간, 대전까지 4시간이 각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한 시기는 귀성은 30일 오전, 귀경은 설 당일인 31일이 될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전망했다. 특히 설 당일은 45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속도로 상황 등 전국 주요 도로의 교통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교통정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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