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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소폭 하락..1월에 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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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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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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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가격은 31일(현지시간) 달러 강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4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 전자거래에서 전날보다 2.70달러, 0.2% 내린 온스당 1239.80달러에 체결됐다. 이에 따라 금값은 이번주에 1.9% 하락했다.

그러나 금 선물가격은 1월에 3.1%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 상무부는 이날 지난해 12월 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0.6% 증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시장 예상치인 0.2% 증가를 상회한 것이다. 11월과 12월 소비지출 증가율은 2012년 1~2월 이후 최고다.

그러나 12월 개인소득은 전월과 같아 시장 예상치(0.1~0.2% 증가)를 하회했다. 12월 개인저축률은 전월의 4.3%에서 3.9%로 떨어졌다.

미시간대와 톰슨로이터에 따르면 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는 81.2로 전월의 82.5보다 하락했다. 그러나 이는 시장 예상치인 81과 이달 중순에 발표된 예비치 80.4를 소폭 상회한 것이다.

시카고 공급관리협회(ISM)는 이날 1월 구매자관리지수(PMI)가 59.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60.8보다 낮은 것이다.

은 3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이날 전날보다 1센트, 2.2% 내린 온스당 19.12달러에 거래됐다. 이로써 은 선물가격은 이번주에 3.3%, 1월에 1.3% 각각 하락했다.

구리 3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전날보다 3센트, 0.9% 하락한 3.20달러에 거래됐다.

플라티늄 4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대비 6.60달러, 0.5% 내린 온스당 1375.30달러에 체결됐다.

필라듐 3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전날보다 3.65달러, 0.5% 하락한 703.2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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