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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신' 강민경, 대게로 만든 해각포 먹은 뒤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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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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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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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해각포를 시식한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밥상의 신' 방송캡처
다비치 강민경이 해각포를 시식한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밥상의 신' 방송캡처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해각포를 시식한 뒤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민경은 31일 오후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서 기미상궁 역을 맡아 왕 신동엽이 먹기 전 여러 가지 음식을 시식했다.

강민경은 이날 대게회와 찜을 시식한 후 대게를 말려 포로 만든 해각포를 시식했다. 강민경은 "이걸 왜 먹는지 알 것 같고 파는 게살의 20배 정도가 배가 된 맛이다"고 극찬을 했다.

해각포는 대게의 다리를 바짝 말린 것으로 조선시대 선비들이 대게를 먹을 때 최고의 별미로 꼽던 음식 중 하나지만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이날 강민경은 홍어 생식기를 김신영 대신 먹은 뒤 식은땀까지 흘리며 어쩔줄 몰라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밥상의 신'은 태진아, 최양락, 홍진영, 김지선, 김종민, 민아 등이 팀을 나눠 이날 주제인 '정력에 좋은 음식 4대 천왕'에 대한 퀴즈를 풀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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