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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50KW 친환경 태양광발전설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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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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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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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 제2격납고(인천 중구 운서동 위치) 내 창고동 옥상(원 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의 조감도/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천 제2격납고(인천 중구 운서동 위치) 내 창고동 옥상(원 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의 조감도/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27,800원 상승1350 -4.6%)(사장 김수천)은 인천 제2격납고에 50KW 규모의 친환경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지난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아시아나항공 인천 2격납고는 지난해 8월 완공된 인천공항 내 최대 규모의 최신식 항공 정비 시설이다.

이번에 가동된 태양광 발전설비는 지난 달 초 태양전지모듈을 설치하는 1차 구조물 공사와 배선공사 등을 포함한 2차 마무리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23일 최종 준공검사를 통과했다.

아시아나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한 자체 발전으로 연간 약 1616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기내 경량화와 정기적인 엔진 세척 등을 통해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에코플라이트'캠페인과 '임직원 탄소상쇄 프로그램', '태양광 가로등' 사업 등으로 친환경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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