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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비만의 기준' 알아보니…男女 각각 몇 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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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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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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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사진=이미지비트
복부비만/ 사진=이미지비트
'복부 비만의 기준'이 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복부 비만의 기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달 11일 대한비만학회에서 '한국인의 복부 비만 기준'을 발표했다"며 "대한비만학회의 기준에 따르면 남성은 90cm(36인치), 여성은 85cm(34인치)가 복부 비만 기준이다"라고 밝혔다.

글쓴이에 따르면 정확한 복부 비만 여부를 측정하려면 배꼽 윗부분을 측정해야 한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양발을 30cm 가량 벌려 체중을 고루 분산시키고 숨을 편안히 내쉰다. 이어 갈비뼈 가장 아래 위치와 골반의 가장 높은 위치의 중간 부위에 줄자를 댄다. 이때 줄자가 피부를 누르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 0.1cm까지 정확히 측정한다.

복부 비만은 내장 지방량이 높을 때 나타나며 내장 지방은 과식, 운동 부족, 흡연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축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부비만을 예방하고 해소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조절하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복부 비만의 기준'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부 비만의 기준에는 아직 안 미치지만…얼마 안 남았다 운동해야지", "복부 비만의 기준 보니까 난 정말 아슬아슬하네…요즘 과식했나", "복부 비만의 기준 보니까 설 음식도 먹기 싫네…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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