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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빌딩부자 1위' 이수만, 소유 빌딩 가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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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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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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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사진=머니투데이DB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사진=머니투데이DB
'연예계 주식부자 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연예계 빌딩부자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내 유명 연예인 36명의 본인 명의 소유 빌딩 42개의 국세청 기준시가를 평가한 결과 이수만 회장이 총 190억8000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국세청 기준시가는 양도세, 증여세 등 각종 과세기준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건축비와 건물의 위치, 노후도 등을 고려해 산출한다.

뒤 이어 90년대를 풍미했던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서태지(본명 정현철)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각각 기준시가 기준 총 160억4000만원과 총 153억5000만원으로 나란히 2,3위에 랭크됐다.

김태희와 열애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총 121억5000만원으로 4위, 권상우가 114억4000만원으로 5위에 올랐다.

여자 연예인 중 빌딩부자 1위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열연 중인 전지현(본명 왕지현)으로 조사됐다. 전지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빌딩 등 기준시가 총 102억3000만원의 빌딩을 본인 명의로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예계 빌딩 부자 1위에 등극한 이수만 회장은 연예계 주식 부자 1위에도 꼽힌바 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의 보유 주식의 지난해 12월 2일 종가 기준 가치 평가액은 1866억8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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