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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69' 조제 알도 6차 타이틀 방어 성공…"챔피언 자격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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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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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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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69' 페더급 타이틀 매치에서 리카르도 라마스를 누르고 타이틀 6차 방어에 성공한 조제 알도/ 사진=spotv 방송화면 캡처
'UFC 169' 페더급 타이틀 매치에서 리카르도 라마스를 누르고 타이틀 6차 방어에 성공한 조제 알도/ 사진=spotv 방송화면 캡처
'UFC 169'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27·브라질)가 리카르도 라마스(31·미국)을 꺾고 타이틀 6차 방어에 성공했다.

알도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아크 프루덴셜센터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169' 페더급 타이틀전 5라운드 라마스와의 경기에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알도는 1라운드부터 라마스를 거칠게 몰아붙였다. 알도는 날카로운 킥과 펀치로 착실히 점수를 쌓았다.

3라운드부터 경기는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 알도의 킥이 계속해서 라마스에 적중했고 라마스는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 알도는 계속해서 킥과 펀치를 기반으로 한 타격으로 라마스를 몰아붙였다.

4라운드에서도 알도는 집요하게 킥공격을 성공시켰다. 라마스는 계속해서 자신의 장기인 테이크다운을 시도했지만 알도가 모두 방어해냈다. 4라운드 중반에는 도리어 알도가 라마스를 무너뜨리며 초크(조르기)기술을 시도했다.

5라운드에 들어서 라마스는 경기를 뒤집기 위해 알도에 거친 공격을 퍼부었지만 알도는 노련하게 방어해냈다. 결국 경기는 그대로 끝이 났다.

알도는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타이틀 6차 방어에 성공했다. 특히 아직 도전 기회가 없었던 유일한 톱 랭커인 리카르도 라마스까지 꺾으며 페더급에는 적수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알도는 지난해 여름 한국 파이터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제압해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페더급의 강자다.

한편 알도의 승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알도다. 챔피언 자격이 충분하다", "알도 킥이 무시무시해졌다", "알도가 진짜 경기 운영을 잘 한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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