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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다큐 '김연아, 챔피언'서 "나도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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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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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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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밤 방송된 KBS 다큐멘터리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김연아, 챔피언'에 출연한 김연아/ 사진=KBS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김연아, 챔피언' 방송 캡처
지난 1일 밤 방송된 KBS 다큐멘터리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김연아, 챔피언'에 출연한 김연아/ 사진=KBS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김연아, 챔피언' 방송 캡처
'피겨 여왕' 김연아가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과 금메달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KBS 다큐멘터리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김연아, 챔피언'에 출연한 김연아는 소치 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김연아는 "당연히 내가 금메달을 딸 것이라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 같다"며 "내가 생각했던 그림과 너무 다르다"고 밝혔다.

또 김연아는 "이번엔 금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 자신이 목표한 것을 이루는 게 중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트리플 점프를 한 지가 20년이 넘었는데도 계속 실수하는 걸 보면 실력을 유지하는 일이 가장 힘들다"며 "나도 사람인데 잘할 때도, 못할 때도 있다. 그런 부분을 알아줬으면 하는데 몰라줘 섭섭하다"고 어려운 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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