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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실력자 커플 한희준·남영주, 각각 YG·JYP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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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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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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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팝스타3'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남영주(왼쪽), 한희준(오른쪽) /사진=SBS 'K팝스타3' 캡처
SBS 'K팝스타3'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남영주(왼쪽), 한희준(오른쪽) /사진=SBS 'K팝스타3' 캡처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찰떡콩떡' 팀으로 호흡을 맞춘 한희준(25)과 남영주(23)가 각각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로 캐스팅돼 트레이닝을 받게 됐다.

이날 한희준과 남영주는 박진영과 가인이 부른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를 불렀다.

양현석은 한희준을 캐스팅하며 "한희준은 요령·기교·테크닉·경험이 뛰어난데 이제 자기 색을 꺼내야 한다"며 "YG 안에서 시간을 갖고 자기 색을 찾기 위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영주는 한희준보다 먼저 박진영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JYP행을 확정했다.

한편 남영주와 한희준은 모두 검증된 실력자들이다.

한희준은 2012년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1에서 9위에 올랐다. 당시 한희준은 재치 있는 입담과 호감 가는 외모로 미국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받았다.

남영주는 '램'(RAM)이란 예명으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가수 활동을 했다. 현재 소속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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