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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 연휴 마지막 귀경길, 이제는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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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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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1) 박세연 기자 =
[사진]설 연휴 마지막 귀경길, 이제는 일상으로
(성남=뉴스1) 박세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서울요금소 상행선에서 귀경 차량들이 들어서고 있다.

오후6시30분 기준으로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 도착시간은 5시간 30분으로 차츰 귀경정체가 해소되고 있다. 2014.2.2/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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