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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은메달' 심석희에 축전···"큰 감동과 희망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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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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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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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 획득한 심석희(17·세화여고)가 16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메달 시상식에서 팬들을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 획득한 심석희(17·세화여고)가 16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메달 시상식에서 팬들을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박근혜 대통령이 '은메달 리스트' 심석희에 축전을 보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우리나라 대표 선수단에 세번째 메달을 안겨준 심석희 선수(17·세화여고)에게 "은메달 수상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는 축전을 보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밤 심석희 선수에게 보낸 축전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했으면서도 자신감 있게 경기를 펼친 심 선수의 모습은 국민 모두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고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정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더 빛나는 성과를 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심석희는 이날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19초14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중국의 저우 양(2분19초140)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2일과 13일 각각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상화와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박승희에게도 축전을 보내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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