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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학 해수부장관직대, 부산 기름유출사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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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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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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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10일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이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재난안전점검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4.2.10./뉴스1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10일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이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재난안전점검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4.2.10./뉴스1
해양수산부는 손재학 해수부 차관이 15일 부산 남외항에서 발행한 캡틴 반젤리스 L호 유류유출 사고 현장을 방문해 방제상황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중인 손 차관은 이날 오전 현장을 찾아 방제 관계자들에게 민·관·군 방제역량을 총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기름제거 및 확산방지를 위해 연일 애쓰고 있는 해경 대원 등 방제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사고는 15일 오후 2시20분께 부산 남외항(N-5) 정박지에서 라이베리아 벌크선 캡틴 반젤리스 L호(8만8250t, 승선원17명)와 부산선적 급유선 그린플러스호(460t)가 충돌, 벌크선 연료탱크가 파손되면서 발생했다.

해수부는 매뉴얼에 따라 해양환경정책관과 해경 오염방제국장이 핫라인을 구축하고 지방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상황에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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