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아빠 어디가' 천주마을 여행…새로운 '불운의 아이콘' 누구?

머니투데이
  • 이슈팀 문해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2.16 16: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김민율(왼쪽)과 성빈(오른쪽) /사진=MBC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김민율(왼쪽)과 성빈(오른쪽) /사진=MBC
16일 MBC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5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 어디가 시즌2' 여섯 가족의 첫번째, 두번째 여행 모습이 그려진다.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의 장고개마을로 떠난 첫번째 여행에서 여섯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도레미송'을 가르쳐준다.

여섯 가족이 '도레미송' 가사에 맞게 표정과 율동을 곁들이고 개성 넘치는 개사를 시도하며 교감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음악시간이 끝난 뒤에는 목욕탕을 찾은 여섯 가족의 모습도 깜짝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동 서후면의 천주마을로 떠난 두번째 여행도 그려질 예정이다. 두번째 여행에서는 특별히 두 가족씩 짝을 지어 함께 여행지로 출발한다.

여행지에 도착한 여섯 아이들은 번호를 골라 집을 고른다. 이날 한 아이가 '아빠 어디가' 시즌1의 민국이에 이어 새로운 '불운의 아이콘'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