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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성빈, 안리환에 "너 나랑 결혼할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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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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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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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정환, 성동일, 안리환, 성빈 /사진=MBC '아빠 어디가' 캡처
1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정환, 성동일, 안리환, 성빈 /사진=MBC '아빠 어디가' 캡처
'아빠 어디가' 성동일 딸 성빈이 안정환 아들 안리환에게 "너 무슨 나랑 결혼할 것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안동 서후면의 천주마을로 시즌2 두 번째 여행을 떠난 여섯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성빈, 안정환-안리환 부자는 함께 차를 타고 여행지로 이동했다.

여행지로 향하는 차 안에서 리환은 빈의 치마를 보더니 싱글벙글 웃으며 "치마 입었어?"라고 물었다.

이 말을 들은 빈은 리환을 보며 "너 무슨 나랑 결혼할 것도 아닌데"라고 말해 뒷자리에 있던 안정환과 성동일이 폭소를 터뜨렸다. 빈은 아빠들의 반응에 굴하지 않고 "내가 무슨 리환이랑 결혼하냐?"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환은 부끄러운 듯 "전 결혼하기 싫어요"라고 말해 빈의 아빠 성동일을 당황시켰다.

성동일은 "너 내 딸이 왜 싫어"라며 "우리 빈이 괜찮은데. 빈이가 되게 마음이 따뜻해. 외모만 보고 평가하면 안 돼"라고 말하며 리환을 설득하려는 노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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